애니감상후기 10/1 정령의 수호자 26화(완)

륭가로챠가의 알을 잘 보내고 나서의 이야기입니다.
한마디로 마무리를 하는거죠.
챠그무는 황실로 돌아가서 사그무의 뒤를 이어서 황태자가 되는군요.
그리고 바르사와 탄다, 토로가이는 포상을 받습니다.
하지만 챠그무와의 만남은 가지지 못하더군요.
그렇게 떠나나 했습니다.
하지만 몬과 진이 문을 막으면서 샛문으로 가라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여기서 한바탕 싸우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 착각이였더군요.ㅋㅋㅋ
샛문으로 나가는 바르사를 기다리고 있던것은 바로 챠그무였습니다.
거기에서 바르사는 챠그무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챠그무는 남겠다고 하고 사요나라를 말하면서 헤어집니다.
그렇게 해어지고 챠그무는 황실에 남고 바르사는 칸발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처음에는 이야기의 내용이 잘 이해가 안 갔습니다.
하지만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갈때쯤 이해가 다되어서 그때부터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탄다가 가장 불쌍하군요.
언젠가는 이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은 기다리는 상황이니까요.ㅋㅋㅋ
2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왠지 나올거 같지는 않군요.
고전적인 분위기가 나는 애니였습니다.
그동안 재미있었습니다. 전투씬이 조금 부족한듯 한게 아쉽기는 했지만 이정도면은 상급인거 같군요.

by ohyc | 2007/10/02 00:04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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